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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바캉스 사냥터

2017/07/13

안녕하세요 데스나이트서버에 서식중인 기사입니다. 여러분의 계정은 안녕하신가요? 어제 리니지M에서 2차 계정영구정지(약5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하는 서버는 대기자도 대폭줄고 사냥터도 쾌적해졌네요. 물론 기란감옥은 예외이지만 말이죠. 리니지M 공식 페이스북에 바캉스 명소(사냥터)를 공개했습니다. 장난스러워도 도움이 되는 사냥터이니 한번 보세요~!

<리니지M 바캉스 명소 : 출처 리니지m 공식페이스북>

오렌설벽은 많은 경험치와 아데나를 주지만 차가운 바닥에 눕기 딱좋게 쎈 몹이 있죠.

괜히 구경삼아 가셨다가 호랑이에 쫒겨올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헤이스트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기존보다는 덜하지만 샌드웜의 안식처는 요정이 최고이죠.

왠만하면 이동없이 무한정 사냥하기도 한답니다.

 

에바왕국4층은 50중후반 캐릭터들이 자주가는 사냥터입니다.

해신의 삼지창, 혹한의창, 수정단검, 무기마법주문서등을 노리고 가는 사냥터죠.

장점은 몹도 많고 템도 비싸다는것이고 단점은 몹이 아파요 ㅠ

 

개인적으로 남부필드는 갈곳없을때 갈만한 사냥터인것같습니다.

적당히 방어가 되시면 사냥할만 합니다만 다마커스의검은 필수입니다.

이번주부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득템하세요!

 

 리니지M Story N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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